IMF의 캐롤라인 아트킨슨 대변인은 워싱턴 시간으로 18일 오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실사팀 단장인 아자이 초프라는 이미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 도착해 있으며 은행 전문가들을 포함한 나머지 10명~12명의 단원들이 현재 아일랜드를 향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IMF 실사단은 현지에서 금융안정과 시장위기 방지를 위해 어떤 조치가 필요할 것인지를 조사할 것이라고 아트킨슨대변인은 설명했다.
아트킨슨 대변인은 IMF가 아직 아일랜드로부터 금융지원 요청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거듭 밝히면서 아일랜드 구제패키지 규모가 어느 정도 될 것인가라는 가상 질문에는 답변을 거부했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