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금융위원회는 일본계 종합금융그룹인 오릭스 코퍼레이션의 푸른2저축은행 인수를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매각 지분은 푸른저축은행이 보유 중인 푸른2저축은행 지분 70.77%와 개인 지분13.68%를 포함해 84.45%다. 매각 예정 가격은 1190억원이다.
푸른2저축은행은 지난 6월말 기준으로 총자산 6937억원을 보유한 대형저축은행으로 BIS비율은 15.88%, 고정이하여신비율은 5.68%다.
일본 자본이 국내 저축은행을 인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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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변명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