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KT&G는 보유 주식 1009만주(7.35%) 중 283억 5000만원 규모의 보통주 45만주를 장외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종업원 복지정책을 위한 기금조성용으로 15만주, KT&G 장학재단의 원활한 목적사업 수행을 위해 30만주를 처분한다"고 설명했다.
KT&G는 오는 19일 처분할 예정이고 처분 후 자사주 보유 주식수는 보통주 1009만 3697주(7.35%)에서 964만 3697주(7.02%)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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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변명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