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 로터스의 초경량 스포츠카 엘리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발표됐다. 신형 모델이 2015년 출시될 것을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이 기존 엘리스 플랫폼의 최종 모델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한국 공식 수입/판매원인 J Auto(대표 이민혁)는 18일 새로운 디자인의 2011년식 엘리스(Elise/Elise SC)를 공식 발표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차체라인과 헤드램프(LED타입), 프론트립, 리어스포일러 등의 전체적인 변화가 이뤄졌다.
로터스 엘리스는 140마력 엘리스SC(슈퍼차져)는 220마력으로 비교적 엔진 출력은 적지만, 초 경량 차체를 이용해 로터스 특유의 빼어난 운동성능을 보여준다는 특징이 있다.
뿐만 아니라 실내는 △ 엔진스타트 버튼, △ 블랙 계열의 새로운 대시보드, △ 가죽 인테리어 및 시트 등의 기능이 갖춰졌다.
공인연비는 15.6km/l(엘리스 기준), 가격은 로터스 엘리스가 6500만원, 로터스 엘리스SC가 88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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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