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세계 2위 플래시메모리 제조업체인 일본 도시바가 수익성을 고려해 반도체 생산 공장 한 곳을 폐쇄하는 한편 일부 반도체 생산을 아웃소싱 할 예정이다.
키요시 고바야시 도시바 반도체 부분 사장은 18일 일본 미에현 요카이치 공장을 다음 달 말까지 폐쇄한 후, 메모리 스틱에 사용되는 저가 칩의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키요시 사장은 내년에 비용 절감을 위해 일명 논리칩(Logic Chip) 생산을 위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장조사업체 아이서플라이(iSuppli)는 내년 플래시 메모리 매출이 25% 증가한 225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