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신텍은 17일 전남 율촌 산업단지내에서 조용수 대표이사,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최종만 청장, 삼성중공업 박대영 부사장, 임직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양3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전남 율촌 해룡면 율촌산업단지내에 52,676m2(15,962평)의 부지를 공급받아 착공한지 1년 1개월만에 금번 광양3공장 준공으로 신텍은 발전플랜트를 중심으로 화공, 해양플랜트, 원자력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본격적인 대형플랜트 설계, 제작, 조립 등이 가능한 초석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기존 함안 1,2공장을 합쳐 연간 총 93,967m2의 생산규모를 확보함으로써 입지여건상 물류비 및 운송비의 절감효과가 뿐만 아니라 화공 등 해양구조물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해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다.
신텍은 올해 수주가 지난해 배 이상 수주를 달성한데 이어 업황개선과 함께 올해에도 9%~10% 누적 영업이익은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신텍은 17일 전남 율촌 산업단지내에서 조용수 대표이사,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최종만 청장, 삼성중공업 박대영 부사장, 임직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양3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해 11월 전남 율촌 해룡면 율촌산업단지내에 52,676m2(15,962평)의 부지를 공급받아 착공한지 1년 1개월만에 금번 광양3공장 준공으로 신텍은 발전플랜트를 중심으로 화공, 해양플랜트, 원자력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본격적인 대형플랜트 설계, 제작, 조립 등이 가능한 초석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기존 함안 1,2공장을 합쳐 연간 총 93,967m2의 생산규모를 확보함으로써 입지여건상 물류비 및 운송비의 절감효과가 뿐만 아니라 화공 등 해양구조물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해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다.
신텍은 올해 수주가 지난해 배 이상 수주를 달성한데 이어 업황개선과 함께 올해에도 9%~10% 누적 영업이익은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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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