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기자]GS건설이 호주 요소비료 생산공정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주가 반등에 성공했다.
18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보다 3300원(3.53%) 오른 9만 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GS건설은 호주 콜리 지역에 연간 200만톤 capacity의 요소비료를 생산하는 사업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NH투자증권은 "4분기 해외수주 모멘텀이 살아나면서 성장주로의 회귀가 시작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 컨설업종 톱픽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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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청 기자 (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