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일본 정부당국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에 세제 혜택을 줄 전망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세제당국은 내년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직장 내 새로운 인력을 고용하는 기업들에 한해 감세 등 세제혜택을 주는 방안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같은 지원책 마련을 위해선 기업의 악용을 막을 수 있도록 해당 기업의 임급지불 등 정확한 자료 확보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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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