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씨티그룹은 도시에 거주하는 부유층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소비자금융(consumer bank) 부문에 30억~4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북미지역 소비자금융업무 헤드인 마누엘 메디나-모라는 씨티그룹이 소비자금융과 관련한 고용, 마케팅, 테크톨로지와 인프라 지출을 재개했다며 투자비용은 경비삭감과 개선된 신용상태에 따른 이익에서 조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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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