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오는 18일 내년 추석 연휴 정기편의 항공권 예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날 접수 받는 정기편은 에어부산의 국내 전 노선(부산-김포, 부산-제주)을 대상으로 하며 편도 기준 130편(총공급석 1만8260석)이다.
예약은 에어부산 인터넷 홈페이지(airbusan.com)와 예약센터(1666-3060)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보다 많은 고객에게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6석으로 한정된다.
에어부산은 이번 예약 관련 문의전화 및 예약 폭주에 대비해 예약센터 가용 인력을 최대로 확보하고 홈페이지 시스템 점검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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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