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컴투스(대표 박지영)의 대표 리듬게임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됐다.
컴투스는 자체 개발한 리듬게임 ‘아이뮤지션2 슈퍼스타’를 SK텔레콤을 비롯한 KT, LG U+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뮤지션2 슈퍼스타’는 컴투스의 대표 리듬게임 ‘아이뮤지션’의 후속작으로, 전작과의 곡 연동으로 음원을 대폭 강화하고, 가로 9키 모드를 전면 지원해 보다 편리한 플레이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캐릭터 ‘레미’를 슈퍼스타로 육성하는 스토리 구성과 캐릭터의 의상 및 게임 스킨을 유저가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하여 전작과 차별화 된 재미 요소를 갖췄다.
또한 친구 등록 및 그룹 설정, 별도 랭킹 제공으로 게임의 커뮤니티성을 강화해 유저들이 지인들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는 이번 ‘아이뮤지션2 슈퍼스타’ 출시에 맞춰 오픈 이벤트 <진짜 스타를 찾습니다!>를 내달 19일까지 실시한다. 또한 ‘아이뮤지션2 슈퍼스타’를 다운받고 친구에게 추천을 가장 많이 한 유저를 대상으로 20만원, 5만원, 2만원 한도의 11번가 내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이벤트도 동시에 실시한다.
‘아이뮤지션2 슈퍼스타’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 (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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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