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HB가 16일(현지시간) 발표한 11월 주택시장지수는 16으로 직전월인 10월의 15보다(당초 발표된 16에서 하향 수정) 1포인트 상승했다. 하지만 이는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17에서 1포인트 모자라는 수치다.
11월 주택시장지수는 금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11월 NAHB 미래 주택구매자(prospective buyers) 지수도 전월비 1포인트 오른 12를 기록하며 6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주택판매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주택건설업자들이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업자들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NAHB지수는 2006년 4월 이후 50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주택경기에 대한 건설업자들의 신뢰도가 여전히 낮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료다.
[뉴스핌=장도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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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