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JCE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서 문화방송(대표 김재철) 및 아이엠비씨(대표 손관승)와 제휴를 맺고, '무한도전'의 티져사이트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곧 무한도전 멤버들이 '프리스타일'에서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8년 ‘원더걸스’, 2009년 ‘카라’, 2010년 ‘f(x)’를 통해 다양한 걸 그룹 스타마케팅을 선보인바 있는 '프리스타일'은 2010년 하반기 중 ‘무한도전’ 멤버들을 업데이트하면서 또 한번 다양한 형태의 스타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프리스타일' 유저들은 이제까지 TV를 통해 무한도전 멤버들을 보는 것에서 벗어나 게임속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을 직접 플레이 할수 있게 됐다.
특히 특유의 움직임과 목소리를 직접 즐길 수 있는 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각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인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것처럼, '프리스타일' 또한 다양한 재미를 선보이고자 ‘무한도전’ 멤버들을 업데이트 한다”며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무한도전’ 업데이트에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한도전’의 응원이벤트 참여는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http://fs.joycity.com)를 통해 지금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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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