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홈쇼핑이 5일째 하락세를 이어가며 신저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홈쇼핑은 오후 2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3.08%) 내린 9만4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9일 이후 5 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이민주 에이티넘파트너스 회장이 현대홈쇼핑 주식 34만9천580주를 장내 처분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날도 하락세로 장을 시작해 장중한때 9만3200원까지 하락하며 신저가를 갈아 치웠다.
우리투자증권 박진 연구원은 "IPO때 배정받은 기관들 물량이 차익 실현을 하고 있다"며 "그러나 공모가 이하로 밀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가격이 진정되는 국면으로 생각해도 될 것이라며 경쟁 3사중 낙폭이 가장 큰 만큼 가격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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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