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유로존 9월 무역흑자 규모가 예상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9월 무역수지는 29억 유로의 흑자를 기록, 직전월의 50억 유로(수정치) 적자에서 개선됐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3억 유로 흑자보다 훨씬 양호한 결과다.
세부적으로는 9월 유로존의 수출은 전년대비 22% 증가했으며, 수입 역시 21%나 급증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9월 수출은 전월대비 0.6% 증가, 수입은 2.5% 감소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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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