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지난 9월 프랑스 경상적자 규모가 소폭 확대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프랑스중앙은행(BOF)은 9월 경상수지가 44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에 기록한 43억 유로(잠정치 40억 유로 적자에서 적자 폭 확대 수정) 적자 보다 1억유로 늘어난 수준.
9월 프랑스 무역수지가 49억 유로 적자를 기록하며 경상수지 확대 요인이 됐다. 서비스와 소득수지는 각각 5억 유로와 23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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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