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솔로몬투자증권이 최근 진행한 채용설명회가 취업준비생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15일 솔로몬투자증권은 지난 13일 진행한 채용설명회 '증권맨 워너비프로젝트'에 1500명이 넘는 취업준비생이 몰려 설명회를 두 번 진행하는 진풍경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관심을 모은 데는 참석자가 설명회 참가 전 입사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서류전형을 자동 통과하는 채용 방식을 도입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상준 솔로몬투자증권 인사부장은 "비록 대형 증권사는 아니지만 열린 채용을 표방한 솔로몬투자증권의 젊고 참신한 이미지가 취업준비생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채용 원서 접수는 오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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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