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기자] 경상남도는 김두관 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은행 지역유치 투자인수단이 일본 나고야 힐튼호텔에서 재일교포 투자자와 2천800억원 규모의 경남은행 인수를 위한 투자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투자인수단은 지난 13~15일 일본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을 방문하고 재일교포 투자자를 대상으로 여는 경남은행 지역유치를 위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이런 성과를 거뒀다.
도는 재일교포 자본과 도내 투자희망 기업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이달 말까지 경남은행 인수의향서를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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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