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2시 30분 접수 예정, 입찰 참여서류 5박스 준비
[뉴스핌=배규민 기자] 현대그룹이 현대건설 본입찰 접수처에 도착했다.
현대그룹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민방위 훈련에 앞서 현대건설 본입찰 접수처가 마련된 웨스턴 조선호텔에 도착했다.
현대그룹은 오후 2시 30분께 접수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현대그룹의 홍보담당임원인 최필규 상무는 "현대건설 매각 본입찰에 공식적으로 접수하기 위해 왔다"며 "오후 2시 30분께 접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민방위 훈련이 2시부터 예정돼 있어 좀 일찍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룹은 현대건설 본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현재 5개 박스 분의 입찰 참여 관련 서류를 가져오는 등 이번 입찰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배규민 기자 (lemon12k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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