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 광공업생산이 4개월째 하락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9월 광공업생산지수가 101.2로 전월대비로 1.6% 하락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월대비 1.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된 지난 달 잠정치에 비해 소폭 개선된 수치이다.
지난달 출하지수는 105.1로 전월대비 0.5% 하락했으며 재고지수는 95.2를 기록, 0.1% 상승했다. 이에 재고율 지수는 98.1로 1.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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