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 권총의 희망 이대명(22·한국체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공기권총 개인전 우승으로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대명은 1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사격관에서 진행된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전날 50m 권총 단체전과 이날 열린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 이어 3관왕에 올랐다.
이날 이대명은 100.8점을 기록, 본선 585점과의 합계점수 685.8점으로 중국 탄종량(684.5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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