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는 지난 13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에서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현대하이스코, 동부제철 등 10개 철강사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철강 두바퀴 봉사단을 발족했다고 14일 밝혔다.
철강협회는 "자전거 타기 생활화로 녹색 생활화에 기여하고, 철강재를 소재로 이용하는 자전거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해 철강업계의 강재수요 확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발족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철강 두바퀴 봉사단은 한강시민공원 여의도 지구에서 한강주변 정화 활동을 했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철강 두바퀴 봉사단은 철강업계 연합으로 구성됐기 때문에 철강업계 화합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철강업계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며 "향후 행사내용을 다양화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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