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24주 최고치로 상승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1월 5일) 경기선행지수가 123.9로 직전주의 123.1(당초 123.2에서 하향 수정)에서 상승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5.3을 기록했던 지난 5월 21일 이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 역시 -5.7로 직전주의 -6.5%에서 개선됐다. 이는 -3.9%를 기록했던 지난 6월 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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