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현행 2.75%에서 2번 연속 금리 동결을 단행했다.
12일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물가상승률이 완만하고 경제성장세가 둔화됐다는 판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히며, 현 금리 수준이 적절하고 시장 순응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중앙은행은 이어 국내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정돈된 상황이지만 대규모 단기 자금 유입에 따른 잠재적 위험이 있어 경계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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