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12일 중국기업 컴바인윌홀딩스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컴바인윌홀딩스는 2007년 10월 케이만 군도에 설립한 지주회사다. 중국 내 완구 및 생활용품, 주형 및 금형을 생산하는 자회사를 두고 있다.
2008년 6월 싱가포르거래소(SGX)에 1차 상장했고, 이번 코스닥시장에는 2차 상장을 신청한 것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593억원, 당기순이익은 69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해외기업은 중국 11사를 비롯, 일본과 미국 각각 1사 등 총 13개사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