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이달 코스콤과의 IT기능 조정을 통해 13명을 감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 희망퇴직을 통해 감축한 18명을 합하면 총 정원의 5.2%에 달하는 인력을 축소시킨 것이다.
이에 대해 거래소 측은 코스콤과의 IT기능 중복 해소와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개혁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에 걸맞은 인사혁신 등을 통한 경영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