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프라와 디케이락이 코스닥 상장 첫 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2일 코프라는 공모가 7000원의 두 배 수준인 1만4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오전 9시 33분 현재 시초가보다 400원(2.86%) 내린 1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케이락은 공모가 7500원에 못미치는 7480원으로 장을 출발했으나, 현재 시초가보다 280원(3.74%) 떨러진 7200원을 기록 중이다.
코프라는 자동차용 고기능성 폴리머(합성수지) 제조업체로, 지난해 469억8900만원의 매출과 30억2000만원의 당기순익을 올렸다.
디케이락은 계장용 피팅 및 밸브를 만드는 일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 305억2100만원과 당기순이익 45억6400만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