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정책금융공사(사장 유재한)는 15일 입찰을 앞둔 현대건설 M&A에서 비가격 요소도 중요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주주협의회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재한 사장은 "이번 매각이 차지하는 국민경제적 중요도 및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를 감안하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기준 결정시 큰 틀에서는 과거 채권단 매각사례와 유사하게 가져가되, 비가격 요소의 항목이 충실하게 마련되고 투명하게 평가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