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9시 24분 출고된 <이엘케이, 대기업 태블릿PC 터치패널 대규모 공급 임박> 제목의 기사 내용에서 <올 상반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매출을 1710억원, 70억원이다>를 <올 상반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70억원, 88억원이다.>로 바로 잡습니다. 앞서 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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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이엘케이가 국내 대기업에 대규모 태블릿PC용 터치패널 공급을 협의중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이엘케이는 최근 국내 대기업과 태블릿PC용 시제품 테스트를 완료, 양산 준비에 돌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엘케이의 태블릿PC용 매출이 내년에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측은 내년 전체 매출의 25% 가량이 태블릿PC용 터치패널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블릿PC 포함 전체 터치패널의 매출 비중은 97%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 다.
국내 대기업과의 수주설에 대해서는 이엘케이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관련 사항은 결정되는대로 공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엘케이는 현재 LG전자의 주력 터치패널 공급업체이며 이밖에 모토로라, 시냅틱스, 소니, 렉스마 크 등에도 터치패널을 공급하고 있다.
이엘케이는 지난해 1193억원 매출에 172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 누적 매출액과영업이익은 각각 매출을 1710억원, 70억원이다.
회사측은 올해와 내년 매출액 목표를 각각 2400억원, 3700억원으로 세워놓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