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면채널 확대 본격 나서
- 연내 2개 지점 추가 확보
[뉴스핌=송의준 기자] 하나HSBC생명이 대면채널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하나HSBC생명(대표 하상기)은 11일 서울 성동구 도선동에 위치한 대면채널 강북지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선 하나HSBC생명 하상기 사장과 닉 블랜치플라워 부사장, 문형철 강북지점장 등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 전통방식의 고사를 지내며 신규 지점의 성공을 기원했다.
하나HSBC생명은 강북지점을 포함해 현재 8개의 대면채널 지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연내에 부산, 서울 등에서 2개 지점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하상기 하나HSBC생명 사장은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적 채널망을 통해 하나HSBC생명의 선진 보험설계 상품과 서비스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방카슈랑스를 기반으로 대면채널 영업인프라 확대와 판매채널 다각화를 통해 종합생명보험사로 발전하는데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하나HSBC생명은 지난 2008년 3월 국내 대표 금융그룹인 하나금융지주와 유럽의 선진금융기술을 가진 HSBC보험그룹이 합작해 설립된 은행계 생명보험사로, 2010년 9월말 기준 총자산은 2조 200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