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기가 LED TV 수요가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다는 분석에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2.39%) 오른 12만8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5일 이후 나흘만에 상승으로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날 모간스탠리증권과 HSBC는 삼성전기에 대해 LED 수요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앞두고 있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