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일본의 기업물가지수(CGPI)가 예상보다 다소 강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10월 기업물가지수가 103.0으로 전년 동월보다 0.9% 상승했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은 전년대비로 0.5% 증가를 내다본 바 있다.
또한 전월 대비로도 0.2%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문가 예상치인 0.2% 하락을 웃돌았다.
한편 직전월인 9월에는 전월대비 보합, 전년대비 0.1% 하락을 기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