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는 이날 유로존 주변국 부채문제가 다시 불거지며 엔과 유로화에 대해 1개월 최고치로 상승하며 주요 상품시장을 압박했다.
10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달러 강세와 기술적 매도세로 약세를 보였다. 또 그동안 건조한 날씨를 보였던 작황지에 비가 내리며 부담이 됐다.
12월물은 11.75센트 하락한 부셸당 7.10달러로 장을 마쳤다.
옥수수 선물도 달러 약세와 함께 롱포지션 청산과 생산자의 헤지 매도세가 부담이 됐다. 12월물은 9.5센트 내린 부셸당 5.667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1월물은 9.75센트 하락한 13.095달러로 마감됐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