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국내 개미들의 가치투자 성과에 외국인과 기관이 화들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가치투자라는 말의 정의를 흔히들 우량주를 오래 갖고 있기만 하면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아무리 삼성전자와 포스코라고 해도 상승 후에는 긴 시간 동안 횡보를 하게 되고, 주식 시장이 좋아져도 소외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량주 이다. 이러한 우량주 들이 횡보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 바로 대대적인 설비투자 때문이다. 대규모 설비 투자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면 주가가 일반적으로 상승하는데 설비 투자를 하는 동안에는 기나긴 시간 동안 주가가 떨어지거나 횡보 한다.
 
우량주 투자시에도 해당 기업이 대규모 설비 투자를 한다면 해당 종목을 매수하여 수익률을 기대하는 것은 오랜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여기서 부각되는 것이 바로 성장성 있는 가치주들 이다. 주식 시장이 본격적으로 회복세를 보이면서 성장성이 부각된 현대차와 LG 화학등이 지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제는 중소형 가치주에 시장의 관심이 조금씩 옮겨 가고 있다.
 
성장성있는 중소형 가치주를 적립식으로 매수해 나가야 하는 시점이 바로
온 것이다.
 
하지만, 국내 주식시장에서 개인들은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의 뒤를 쫓기만 하며, 장이 좋아지고 있다는 이 시점에서도 손실을 내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대부분이다.
 
개인들은 기관들이 내놓는 기업리포트에 휘둘리고 외국인들의 매수, 매도 포지션에 방향을 잃으며 투자보다는 소문과 뉴스를 따라다니며 급등주 및 상한가만을 노리며 일확천금의 꿈만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개인투자자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이때 단체로 계좌를 공개하며 당당하게 수익률 자랑을 하는 곳이 있어서 화제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들이 공개한 계좌는 작게는 100%에서 크게는 200%이상까지 수익률을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은 물론 국내에 내로라하는 기관 투자자들과 외국계 투자기업들보다 월등하게 높다는 사실이다.
 
 
개인투자자인 ‘마니벌고’(닉네임)는 한화케미칼(009830)로 200% 수익률을 달성한 계좌를 공개했으며, ‘지혜아빠’는 100% 수익률을 달성한 현대중공업(009540) 계좌를 공개하며 많은 개인투자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밖에도 현대하이스코(010520)으로 185% 수익률을 달성한 ‘연산동김씨’ 와 155% 수익률을 기록한 ‘늑대발’도 계좌를 공개하며 슈퍼개미로 한발 다가선 자신감을 내비쳤다. 닉네임 ‘보리수’도 자신이 보유한 종목이 모두 50% 이상의 수익을 냈다며, 호텔신라(008770) 51%, 현대중공업 100%, 한화케미칼 70%의 수익을 낸 계좌를 공개 하였다.
 
이들의 공통점은 딱 한가지이다. 바로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들이며, 가치투자 전문 증권 포털 사이트 가치넷에서 가치투자 교육을 받으며 좋은 기업을 선별하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특별한 방법을 배워온 투자자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들뿐만 아니라 가치넷 사이트에는 수백명의 회원들이 자신들의 계좌 수익률을 공개하며 성공투자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고, 또다른 주도주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매집 중에 있다. 가장 최근에 매집완료된 한국공항(005430)이 벌써 30%대의 수익권을 기록하고 있다.
 
가치넷 회원들은 투자성공담이라는 회원 참여 게시판에 실제로 하루에도 수십 건 씩 수익률 계좌 캡쳐를 올리고 있으며, 가치넷에서 배운 가치투자로 큰 수익을 거두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가치넷(www.gachi.net/np) 은 개인투자자들도 기관과 외국인에 대항하여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한다. 성공한 투자자들의 투자노하우를 공유하고 성공비법을 나누면서 확실한 투자 원칙을 세워간다면 개인투자자들도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가치넷에서는 무료로 기업분석 자료를 공개하고 있으며, 종목 추천도 모두 무료로 이뤄지고 있다. 무료로 이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하루 빨리 동참하여 ‘이기는 팀’에 합류해야 할 것이다.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가치넷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