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장 초반 한때 유로존 일부 회원국의 부채 문제가 다시 불거지며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 추세가 강화돼 온스당 1424달러까지 상승했었다.
그러나 달러가 상승폭을 확대하자 하락 반전됐으며 은 현물가는 차익매물이 출현, 급반락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물은 6.90달러 하락한 온스당 1396.30달러로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1382.20달러~1424.30달러.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5시2분 현재 1392.40달러에 거래됐다. 전일 뉴욕 종가수준은 1409.09달러.
은 현물가는 한때 6%나 급등하며 온스당 29.33달러로 30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장 후반 급반락, 3%나 급락하며 이 시간 26.89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 종가수준은 27.69달러.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