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대구·경북지역 방송사인 대구방송(대표이사 이노수)이 오는 11월 코스닥 상장을 한다.
대구방송은 대구·경북지역 전역을 가시청권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민방 최초로 HD 방송을 개국했다. 또 뮤지컬 맘마미아를 지역 최초 56회 장기 공연 했다.
대구방송 코스닥 입성을 위해 부국증권이 상장을 주관하고 있다. 지난 2009년 매출 317억원 순이익 52억원을 기록했으며 2010년 반기기준 매출액 162억원, 순이익 23억원이다.
액면가는 5000원으로 공모주식수는 100만주로 공모후 총주식수는 1000만주이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