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동부증권이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투자설명회 시간대를 대폭 늦춰 눈길을 끈다.
동부증권 동부금융센터와 목동지점이 10일 각각 무료 투자 설명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동부금융센터의 경우 설명회 시간대를 오후 7시~9시까지로 잡았다고 밝혔다.
동부금융센터 투자설명회는 대치동 동부금융센터 3층 강의장(지하철 2호선 선릉역 1번출구)에서 열리며 '지수 2000시대 유망업종 전망 및 기관투자자의 주식투자 방법론'을 주제로 STIC투자자문 김태훈 매니저가 나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동부금융센터 02-3011-4326)
동부금융센터 관계자는 "퇴근 후에 오시는 분들이 많아 이들을 대상으로 하려고 시간을 늦췄다"고 설명했다.
같은날 목동지점도 투자설명회를 연다. 다만 시간대는 장 마감 이후인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다. 이날 설명회는 지점 객장(지하철5호선 오목교역 2번출구 CBS 1층)에서 '초보자를 위한 옵션 기초강의'라는 주제로 열린다. 동부증권 고준석 부장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목동지점 02-2636-6000)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