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 폭스바겐의 아우디가 지난달 5.8%의 연간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중국과 미국에서의 지속적인 수요 확대에 따른 영향인데, 10월 중국의 판매 증가율은 18.2%, 미국은 10.5%로 각각 집계됐다.
아우디는 앞으로 수 개월간 뉴 아우디 A1과 A7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독일에서 A5와 A6시리즈 그리고 신모델에 대한 수요가 사상최고치에 달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인 매출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