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공항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며 급등하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공항은 오후 1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4100원(7.96%) 오른 5만56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4일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공시후 전일 상한가까지 급등하며 장을 마친 후 이날도 장중한때 5만8400원까지 급등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한편, 한국공항은 올 3분기 매출 948억원,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18.8%와 7.5%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특히 매출액의 경우 창사이래 분기 최대 실적이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