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경기도 이천, 용인, 광주에 소재하고 있는 세람저축은행(은행장 김성만)은 8일부터 300억원 한도 소진시까지 1년 정기예금 금리가 0.5% 인상되는 특판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정기예금 1년 4.8%(연수익률 4.90%), 6개월 4.2%(연수익률 4.23%)가 적용되며 그 외 정기적금은 3년 최고 5.9%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쌀쌀해진 날씨 속에 찾아온 김장철을 맞아 세람저축은행에서는 본점과 지점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무장갑을 지급하고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2011년 달력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