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캐나다의 특급 호텔에서 묵으며 다채로운 겨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名品모두단독 캐나다 서부/록키 완전일주 7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로 록키의 진주라 불리는 레이크 루이스의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에서 2박이 가능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 호텔은 초특급 호텔로 캐나다 현지인이 ‘죽기 전에 하룻밤을 보내고 싶은 호텔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이 곳에서 크로스 컨트리 스키, 스노우 슈잉, 레이크 루이스 스케이팅, 그리고 실내수영까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스키와 스케이팅은 장비 대여료를 내야 하며 스노우 슈잉과 실내수영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호텔 내 스파를 이용해 피로를 풀 수 있다. 특히 예약 선착순 10명은 20만원 상당의 레이크루이스 마운틴 리조트 스키옵션을 제공받는 특전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