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우리선물은 8일 원/달러 환율이 1110원을 중심으로 좁은 박스권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변지영 연구원은 "지난 주말 미국 달러화 반등으로 환율은 제한된 상승 압력 속에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G20
경주회의 이후에도 미국 달러 약세와 각국의 환시 개입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후반 정상회의가 예정돼 있다는 점 역시 부담 요인"이라고 밝혔다.
변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공격적인 포지션 플레이보다는 1110원 부근을 중심으로 좁은 박스권 장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금일 예상 레인지로 1105.00~1115.00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