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5일(현지시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현재로는) 포르투갈, 아일랜드, 그리스에 대해 너무 비관적 평가가 강하다"면서 "만일 재정 정책이 적당한 방향으로 시행될 경우 시장은 이를 지켜볼 것이며 이들 국가의 위험도는 낮아지고 결국 국채 스프레드도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일랜드정부가 시장을 상대로 그리스식 부채 위기를 피할 수 있다고 설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일 현재 아일랜드 국채 10년물 수익률 스프레드는 530bp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이날 스페인 국채 스프레드는 지난 7월 이후 최고, 이탈리아 국채 스프레드는 9월 이후 최고로 확대됐다. 포르투갈 국채 스프레드는 계속 400bp 위에 머물고 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