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5일 미국 보험회사 AIG는 3분기에 주당 17.62달러, 총 24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68센트, 총 4억5500만 달러 순익에 비하면 악화된 실적으로, 소비자신용 부문 AGF의 헐값 매각과 영업권 및 세금 관련 비용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특별 항목들을 제외할 경우 순손실은 주당 1.47달러, 총 2억 달러로 줄게 된다.
한편 이 기간 매출은 191억 달러로 전년 대비 2.6%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