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제임스 최 스팩만 전 회장이 푸르덴셜생명 회장으로 복귀한다.
푸르덴셜생명은 5일 과거 푸르덴셜생명을 이끌었던 제임스 최 스팩만(James Choi Spackman) 전 회장이 영업총괄 윤점식 부사장과 운영총괄 손병옥 부사장과의 긴밀한 업무 협조를 기반으로 오는 15일부터 회장직을 다시 수행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우진 현 대표이사 사장은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 사업부 CMO(Chief Marketing Officer)직을 맡게 돼 미국 본사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황 사장은 라이프플래너 모델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을 기반으로 푸르덴셜 국제본부 산하 라이프플래너 사업부의 성장을 위해 매진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