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RSG는 가스터빈에서 배출되는 고온의 연소가스를 이용해 고온, 고압의 증기를 생성해 증기터빈을 구동하는 설비다.
두산중공업은 이 설비들을 설계에서부터 제작, 운송, 설치,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여 2013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서동수 두산중공업 부사장(발전BG장)은 “인도 발전시장은 신규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HRSG 발주가 예상된다”며 “두산중공업의 높은 인지도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향후 추가 수주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