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가 전일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로 하락 압박을 받고 있는데 반해 호주 달러는 주초에 단행된 호주중앙은행의 전격적 금리인상으로 지지를 받는 상황이다.
호주 달러는 뉴욕시간 4일 오전 한때 1.0148US달러까지 치솟으며 28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상승폭을 소폭 후퇴, 11시 7분 현재 0.86% 오른 1.0144 US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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