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이 G20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L20 대표상품전”을 열고 인기브랜드 20선을 선정해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기간 중 ‘L20 대표상품전’의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 적립금과 10%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것.
6일 저녁 7시 20분에는 단순 분리형 커버로 세척이 편리한 ‘스팀세척 쿠쿠 IH 전기밥솥(29만8900원)’을 판매한다. 내구성이 뛰어난 티탄 소재의 내솥을 사용해 부식이나 긁힘에도 강해 장기간 위생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7일에는 오전 9시 55분, 오후 9시 20분 2회에 걸쳐 올 1월부터 현재까지 6000만대가 팔려나가며 500억의 누적 매출을 달성한 ‘주연테크 데스크탑(109만6000원)’을 판매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만원 보상판매를 진행하며 캐논 복합기도 추가 증정한다.
같은 날 오전 11시 15분에는 올해 누적매출 120억을 넘어선 롯데홈쇼핑 히트상품 ‘엘쿡 세라믹 냄비(9만9000원)’를 판매한다. 음식물이 눌어 붙지 않는 에콜론 코팅 처리로 세척이 용이하다. 편수, 양수, 전골, 곰솥, 팬 총 5종으로 구성했으며 구매고객에 한해 28cm크기의 ‘특대형 곰솥’을 3만원에 판매한다.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윤지환 팀장은 “전 국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G20 정상회의 개최 의미와 참가국을 알리는 취지로 전사적인 마케팅을 실시했다”며 “현재 진행중인 롯데아이몰 G20 성공개최 응원 댓글 이벤트는 하루 만에 응모고객이 100명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