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G20 비즈니스서밋 참석여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4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G20 비즈니스서밋과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최종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현재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G20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이 회장은 11일 열리는 G20 비즈니스서밋과 12일 중국에서 열리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일정이 겹쳐져 어디에 참석할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이 회장이 G20 비즈니스서밋 참석이 확정된다면 11일 G20 비즈니스서밋 개막총회에 참석한 뒤 12일 중국으로 출국할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