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평산은 4일 지난 1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27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평산이 단기차입금 공시를 제때 하지 않았다며 공시불이행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결정 시한은 오는 30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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